Top
메뉴 닫기
울산시정
-
울산 학성공원 물길복원 본격화… 원도심 ‘수변 관광축’으로 재탄생
울산시가 학성공원과 태화강을 잇는 물길 복원 사업을 통해 원도심 재생과 수변 관광 활성화에 본격 나선다. 단절된 도심 수변축을 복원하고, 침수 예방과 경제 활성화를 동시에 노리는 복합 프로젝트로 추진된다.울산시는 학성공원 물길복원 사업에 대한 타당성 검토와 기본계획 수립을 완료하고, 단계적 사업 추진에 들어갈 계획이라고 ...
2026-03-23 정민조
-
울산 화학산업, ‘AI·탄소중립’으로 재도약 시동
울산시가 ‘화학의 날’ 20주년을 맞아 석유화학산업의 미래 경쟁력 확보를 위한 전환 전략을 본격화했다. 인공지능(AI) 기반 제조혁신과 탄소중립 대응 기술을 중심으로 산업 패러다임 변화에 대응하겠다는 구상이다.울산시는 20일 울산테크노파크 대강당에서 ‘제20회 울산 화학의 날’ 기념식을 열고 화학산업 발전 유공자 10...
2026-03-21 정민조
-
울산, ‘탄소중립 과학 허브’ 시동… 전문과학관 착공
울산이 탄소중립 시대를 선도할 전문 과학문화시설 구축에 본격 착수했다. 기후위기 대응과 에너지 전환을 주제로 한 ‘국립울산 탄소중립 전문과학관’이 착공되면서, 산업도시 울산의 미래 전략이 구체화되고 있다.울산시는 3월 19일 남구 신정동 일원에서 ‘국립울산 탄소중립 전문과학관 건립사업’ 착공식을 개최하고 본...
2026-03-20 정민조
-
“반도체 핵심소재 국산화 시동”… 울산, 초고순도 PM 생산 거점 도약
울산시가 반도체 공정 핵심 소재인 초고순도 피엠(PM) 국산화를 위한 대규모 투자 유치에 성공했다. 첨단 정밀화학 기업 케이앤제이피엠은 550억 원을 투입해 울산 온산국가산업단지에 생산공장을 신설하고, 글로벌 반도체 소재 공급망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울산시는 17일 시청 본관에서 김두겸 시장과 서성준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초고...
2026-03-17 정민조
-
울산시, 청년 창업가 100명과 ‘창업 온(ON) 미팅’
울산광역시가 청년 창업가들과 직접 만나 창업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창업 생태계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울산시는 16일 종하이노베이션센터에서 ‘울산 창업 온(ON) 미팅’을 열고 지역 스타트업과 창업 지원 정책 방향을 공유했다.이번 행사는 ‘창업으로 울산의 미래를 밝히다’를 주제로 진행됐으며, 김두...
2026-03-16 정민조
-
울산시 “어르신이 편안해야 도시 품격 높다”
울산시가 고령사회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어르신 맞춤형 종합 정책을 내놓았다. 생활 편의와 건강 관리, 사회참여와 여가까지 아우르는 지원을 통해 ‘평생도시 울산’ 조성을 추진한다는 구상이다.울산광역시는 16일 시청 프레스센터에서 어르신 분야 정책 보고회를 열고 고령사회 대응을 위한 생활·건강·여가 중심...
2026-03-16 정민조
-
울산 체납징수 시스템, 전국 표준 되나
지방세 고액 체납자에 대한 강력한 징수 시스템을 구축한 울산시의 행정 모델이 타 광역지자체의 관심을 받고 있다. 경기도가 체납세 직접징수 체계 도입을 추진하면서 울산 사례를 벤치마킹하기 위해 현장을 찾는다.경기도청 관계 공무원들이 16일 울산광역시청을 방문해 울산시의 ‘광역 단위 직접징수 체납관리 체계’를 벤치마킹...
2026-03-16 정민조
-
울산시, 2026 관광 청사진 논의… “다시 찾는 매력도시 만든다”
일 울산시청 상황실에서 서남교 울산시 행정부시장 주재로 관광 분야 전문가와 유관기관 관계자 및 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울산광역시 관광진흥위원회’를 갖고 2026년 관광진흥계획(안)을 심의하였다. 울산이 관광 경쟁력 강화를 위한 중장기 전략 마련에 나섰다. 울산시는 관광 전문가와 유관기관이 참여하는 관광진흥위원회를 ...
2026-03-12 정민조
-
울산시 정책자문위원회 도시교통건설분과 회의 개최
일 울산시청 중회의실에서 울산광역시 정책자문위원 및 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정책자문위원회 도시교통건설분과 회의’를 갖고 2026년 신규 주요업무 보고 및 발전방향에 대한 논의를 가졌다. 울산광역시가 정책자문위원회 도시교통건설분과 회의를 열고 2026년 주요 도시·교통·건설 분야 사업을 공유하고 정책 발...
2026-03-11 정민조
-
다리 위에서 즐기는 세계 미식…울산 ‘세계음식문화관’ 문 열다
울산의 울산교가 세계 각국의 음식을 맛볼 수 있는 이색 미식 공간으로 탈바꿈했다. 다리 위에서 강변 전망을 감상하며 세계 음식을 즐길 수 있는 ‘울산 세계음식문화관’이 10일 개관하며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울산시는 10일 오전 울산교 상부에서 ‘울산 세계음식문화관’ 개관식을 열고 전국 최초의 교량 위 미식 공간 운영...
2026-03-10 정민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