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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교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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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설공단, 광안대교 해상 정밀안전점검 실시
부산시설공단이 광안대교 해상 구조물에 대한 정밀안전점검에 나섰다. 선박과 드론을 동시에 활용해 평소 접근이 어려운 해상 교각 하부와 구조물 사각지대까지 점검 범위를 확대하면서 교량 안전관리 체계를 한층 강화한다는 방침이다.부산시설공단은 「시설물의 안전 및 유지관리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광안대교 정밀안전점검의 일환...
2026-05-07 김두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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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90만 명이 본다”…부산도시철도 ‘역명 광고’ 주목
하루 약 90만 명이 이용하는 부산도시철도가 새로운 홍보 플랫폼으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역명에 기업이나 기관 이름을 병기하는 방식이 높은 노출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광고 수단으로 떠오르고 있다.부산도시철도 역명부기 사업이 높은 홍보 효과를 앞세워 기관과 기업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역명부기는 기존 역 이름에 특정 기관이나 ...
2026-05-06 김두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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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발진 막는다” 부산, 고령 택시에 ‘페달 오조작 방지장치’ 도입
부산시가 고령 운수종사자의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페달 오조작 방지 장치’ 시범사업에 나선다. 70세 이상 법인택시 200대를 대상으로 장치를 지원하고, 1년간 운행 데이터를 분석해 향후 교통안전 정책에 반영할 계획이다.부산시는 고령 운수종사자의 페달 오조작으로 인한 사고 위험을 줄이기 위해 ‘2026년 페달 오조작 방지 장...
2026-05-04 김성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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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도대교에 시민까지 들어왔다… 부산, ‘참여형 안전점검’ 실험
교량 안전점검에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시대가 열렸다. 부산시설공단이 영도대교에서 민간전문가와 대학생까지 참여한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하며, 공공시설 안전관리 방식의 변화를 시도하고 있다.부산시설공단은 지난 4월 28일 영도대교에서 행정안전부 주관 ‘2026년 집중안전점검’의 일환으로 민·관 합동 국민참여 안전점검...
2026-05-03 김두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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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통학길, 시민이 바꾼다”… 부산 ‘안전통학로’ 시범사업 본격화
부산시가 시민 참여를 기반으로 한 ‘안전통학로 조성사업’ 추진 성과를 공유하고 사업 확대에 나섰다. 단순 시설 개선을 넘어, 민관 협업을 통해 통학 환경을 설계하는 새로운 도시 모델이 시도되고 있다.부산시는 30일 시청에서 ‘15분도시 안전한 학교 가는 길 민관협의체 회의’를 열고, 시민참여 기반 통학로 조성사업의 추...
2026-04-30 전상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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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에서 재난 잡는다”… 부산시설공단, 드론 안전관리 고도화
부산시설공단이 드론을 활용한 재난 대응과 시설 안전관리 역량을 강화하며 스마트 안전관리 체계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 열화상 촬영 등 첨단 기능을 실전 교육에 적용하면서 현장 대응력도 한층 높아졌다는 평가다.부산시설공단(이사장 이성림)은 지난 4월 29일 북항친수공원 일원에서 ‘드론조종단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하고,...
2026-04-30 김두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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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도시철도 ‘심장’ 바꾼다… 고심도 에스컬레이터 구동장치 국산화 시동
부산도시철도의 깊은 지하를 오르내리는 고심도 에스컬레이터 핵심 구동장치가 국산 기술로 대체될 전망이다. 부산교통공사가 민간 기업과 손잡고 고난도 핵심부품 개발에 나서면서 비용 절감과 부품 수급 안정성, 유지관리 효율 개선이라는 세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을 수 있을지 주목된다.부산교통공사(사장 이병진)는 국내 정밀기기 제...
2026-04-28 이상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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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선 개통 ‘눈앞’… 207개 항목 검증 돌입, 연내 운행 가시화”
부산과 양산을 잇는 도시철도 ‘양산선’이 개통을 향한 마지막 관문에 들어섰다. 핵심 절차인 시설물 검증 시험이 시작되면서 연내 개통 가능성에 무게가 실리고 있다.부산교통공사는 28일부터 양산선 개통을 위한 철도종합시험운행의 핵심 단계인 ‘시설물 검증 시험’을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이번 시험은 신설 노선의 본...
2026-04-27 김두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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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구천 암각화 ‘더 가까이’… 울산시, 셔틀버스 운행 본격화
울산시가 유네스코 세계유산 ‘반구천의 암각화’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순환 셔틀버스를 도입한다. 세계유산 등재 이후 증가한 관람 수요에 대응하는 동시에, 국제행사를 앞둔 도시 경쟁력 강화 차원으로 풀이된다.울산시는 오는 4월 24일부터 반구천 암각화 일대에 순환(셔틀)버스를 본격 운행한다고 23일 밝혔다.이번 조치는 지난해...
2026-04-23 정민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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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남 520만 ‘물 안전’ 경고음… “덕산댐 건설로 식수원 바꿔야”
부산·경남 시민사회를 중심으로 낙동강 수질 문제에 대한 근본적 해결책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시민단체는 청정 식수 확보를 위한 대안으로 경남 산청 덕산댐 건설을 제시하며, 중앙정부의 정책 전환과 국가 차원의 책임 있는 대응을 촉구하고 나섰다.‘건강한 물먹기 부산·경남 범시민운동본부’(이하 범시민...
2026-04-21 이상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