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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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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진구,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 돌봄체계 구축
부산진구가 퇴원 이후에도 주민들이 안심하고 일상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역 병원과 손잡고 통합돌봄 체계 구축에 나섰다.부산 부산진구(구청장 김영욱)는 지난 21일 인제대학교 부산백병원, 온그룹의료재단 온병원, 학교법인 동의병원, 학교법인 춘해병원과 함께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사업’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
2026-01-22 김두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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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응급실 ‘뺑뺑이’에 제도 칼 빼들다
응급환자가 병원을 찾지 못해 도시를 떠도는 이른바 ‘응급실 뺑뺑이’ 문제에 대해 부산시가 구조적 해법을 내놨다. 중증 외상환자와 급성약물중독 환자 등 대표적 미수용 응급환자군을 유형별로 나눠, 치료 역량과 기능에 따라 병원을 분담하는 맞춤형 대응 전략을 본격 추진한다.부산시가 응급실 미수용과 환자 이송 지연으로 반...
2026-01-22 전상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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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성 통증 치료의 다음 단계”… 해운대백병원, SCS 교육 거점 맡는다
인제대학교 해운대백병원(원장 김성수)이 메드트로닉의 ‘척수신경자극기(Spinal Cord Stimulator, SCS) 우수교육센터’로 지정됐다.해운대백병원은 1월 19일 병원에서 김성수 원장과 이상은 마취통증의학과 교수, 메드트로닉코리아 남기숙 상무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우수교육센터 지정 기념식을 열고, 척수신경자극치료 분야의 교...
2026-01-21 김두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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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백병원, 간담췌외과 로봇수술 700례 달성
인제대학교 해운대백병원 간·담도·췌장외과 교수팀(왼쪽부터 정용규, 정보현, 이유나 교수)인제대학교 해운대백병원이 고난도 간·담도·췌장 수술 분야에서 로봇수술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최근 간담췌외과 로봇수술 누적 700례를 달성하며, 정밀 수술 역량과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중증 질환 치료의 선택지를 넓히고 있...
2026-01-19 김두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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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백병원 비뇨의학과, 로봇수술 1,500례 달성
인제대학교 해운대백병원 비뇨의학과가 로봇수술 누적 1,500례를 달성했다. 전립선암과 신장암 등 고난도 비뇨기암 치료에 집중해 온 결과로, 환자 맞춤형 로봇수술 체계를 기반으로 한 임상 역량이 다시 한번 입증됐다는 평가다.인제대학교 해운대백병원은 비뇨의학과가 로봇수술 누적 1,500례를 달성하며 비뇨기암 분야에서 축적된 고난도 ...
2026-01-15 김두년